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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press 언론속의 건양

건양대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성료
건양대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성료
건양대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성료- 학부모 대상 건강관리 교육 및 학생 대상 아나운서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수탁 운영하는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최동훈)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3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관심 분야에 맞는 맞춤형 진로체험에 참여하며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가족 간 진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8월 3일 열린 1차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건양대 KY 큐레이팅 스테이션에서 ‘아나운서 진로체험’에 참여했다. 실제 방송 시설에서 뉴스 원고 리딩과 발성법을 익혔으며, 개인별 체험 영상을 제공받아 발표 모습을 점검했다. 같은 시간 학부모들은 건양대 간호학과 송민선 교수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와 9대 생활수칙, 응급대처법 등 실생활 건강관리 노하우를 배웠다.이어 7일 2차 프로그램에서는 학생 대상 ‘조향사 창업 체험’과 학부모 대상 ‘업사이클 공예가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향을 조합해 왁스타블렛을 제작하며 향기 산업을 이해했고, 학부모들은 보자기 가방을 제작하며 친환경 가치와 공예 분야 직업을 탐색했다.한편,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교육 문화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2026.08.07
건양대, 우즈베키스탄 SIUT 대표단 초청 연수 성료… “글로벌 인재 양성 가속”
건양대, 우즈베키스탄 SIUT 대표단 초청 연수 성료… “글로벌 인재 양성 가속”
건양대, 우즈베키스탄 SIUT 대표단 초청 연수 성료…“글로벌 인재 양성 가속”- 한국어 교육부터 대학병원·지역 산업 현장견학까지 연계한 맞춤형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난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국제기술대학교(SIUT) 대표단을 초청해 '2026학년도 우즈베키스탄 SIUT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연수에는 SIUT 부총장과 인솔교원, 학생 등 총 17명이 참가했다. 건양대는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건양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지역 산업체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참가 학생들은 수준별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받았으며, 건양대학교병원과 역사관 견학, 국민체력100 논산체력인증센터 체력측정, 하림공장 현장견학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최첨단 교육·의료 환경과 지역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건양대의 특성화 교육 역량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건양대 재학생들과 함께 풍물놀이 및 김밥 만들기 체험, 전주한옥마을과 대천해수욕장 등 지역 문화탐방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글로벌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연수 마지막 날 열린 수료식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성과를 공유했다.건양대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SIUT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교류 및 공동교육 등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이걸재 건양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연수는 한국어 교육과 전공·문화체험, 그리고 건양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연계한 실질적인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글로벌 교육협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건양대, 글로컬대학 동력 삼아 ‘한국국방연구원(KIDA) 논산 유치’ 총력
건양대, 글로컬대학 동력 삼아 ‘한국국방연구원(KIDA) 논산 유치’ 총력
건양대, 글로컬대학 동력 삼아 ‘한국국방연구원(KIDA) 논산 유치’ 총력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자체 및 지역 의회와 손잡고 국방 분야 최고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논산 유치를 위해 전면에 나섰다.건양대는 5일(수) 오전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시장 백성현), 논산시의회(의장 이건창)와 함께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의회·대학이 역량을 집결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군수산업도시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건양대는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과 연계하여 KIDA 유치의 핵심 동력이 될 대학의 연구·교육 인프라를 전폭 지원한다. 대학 측은 KIDA 이전 과정에서 필요한 임시 연구공간 및 시설 공유를 비롯해 ▲국방 AI 및 방산 분야 공동 연구 추진 ▲KIDA 연계 국방혁신정책 공동 연구 및 협력 모델 개발 ▲지자체·KIDA·대학 공동 학술세미나 및 정책 포럼 개최 등을 적극 실행하며 KIDA 논산 유치의 당위성과 정책적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김용하 총장은 “건양대가 보유한 국방 AI 및 방산 관련 교육·연구 인프라는 KIDA의 혁신 연구를 밑받침할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글로컬대학으로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성공 모델을 만들고, 논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국방 특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6
건양대,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최종 선정
건양대,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최종 선정
건양대,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최종 선정​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스마트보안학과(학과장 정승욱)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여자대학교가 주관대학을 맡고 건양대, 한세대, ㈜라온시큐어가 함께 ‘ABCD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올해 3.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블록체인 핵심 기술과 연계 학문을 융합한 전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게 된다.‘ABCD 컨소시엄’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Blockchain), 사이버보안(Cyber security), 탈중앙화 금융(DeFi)의 앞 글자를 딴 합성어로, 4개 핵심 기술 영역의 융합 교육을 목표로 한다. 이 중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블록체인’ 및 ‘사이버보안+블록체인’을 결합한 마이크로디그리(Micro Degree) 과정을 전담 개발해 다학제적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건양대는 내년까지 해당 마이크로디그리 교과과정을 신설하고, 이수 학생에게 디지털 배지 및 블록체인 기반 ID를 발급해 학적 관리의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3개 대학 공동 통합 블록체인 실습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9개 협력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 인턴십 ▲문제해결형(PBL) 프로젝트 ▲경진대회 및 해커톤 등 풍부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연계형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정승욱 학과장은 “블록체인은 AI 및 사이버보안의 필수 불가결한 핵심 요소이자 탈중앙화 금융 전환의 중심 기술”이라며 “이번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구축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산학협력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 건양대에 집결… 첨단 국방기술·안보 교육 실시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 건양대에 집결… 첨단 국방기술·안보 교육 실시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 건양대에 집결…첨단 국방기술·안보 교육 실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2026년 예비전력 담당관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육군본부 동원참모부가 주최하고 건양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미래 전장 변화에 대응할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과정은 AI, 국방로봇, 드론 기반 전술 등 첨단 국방기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강의로 채워졌다. 씽크퓨처스 양성식 대표의 ‘미래기술의 이해와 우리 삶의 변화’, 유클리드소프트 박주한 대표의 ‘AI Agent와 AI 보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조정산 박사의 ‘국방로봇 그리고 휴머노이드’ 특강이 진행돼 실무적 통찰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건양대 최소녀 교수의 ‘번아웃 극복과 정서 충만을 위한 인문학 강의’,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엄길청 대표의 ‘국제정세의 충격과 미래지도자의 통찰’, 건양대 김태진 교수의 ‘위기관리 및 갈등 해결 전략’ 등 리더의 균형 잡힌 시야를 넓히는 인문·안보 융합 프로그램도 운영됐다.마지막 날 수강생들은 육군본부 동원참모부의 ‘동원정책의 이해’ 강의를 통해 핵심 정책을 파악했으며, 수료식에서는 총장 명의 표창 및 우수자 시상이 진행됐다.건양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국 네트워크 구축, 입시 홍보 채널 확보, K-글로컬 국방 특성화 대학 브랜드 강화, 교육시설 활용을 통한 재정 기여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은“진정한 리더는 위기 속에서 길을 찾는 사람”이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예비전력 담당관들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믿음직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08.05
[중도일보][중도시평] AI 시대, 지역대학은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중도일보][중도시평] AI 시대, 지역대학은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중도일보][중도시평] AI 시대, 지역대학은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한국 고등교육의 위기는 더 이상 경고가 아니다. 이미 현실이다. 학령인구는 빠르게 줄고 있고, 지역의 청년들은 수도권으로 향한다. 지역 산업의 활력까지 떨어지면서 지역대학은 학생 감소와 지역 쇠퇴라는 두 개의 파도를 동시에 맞고 있다. 그런데도 대학이 과거의 방식에 머문다면 미래는 없다. 정해진 지식을 교수자가 전달하고 학생이 이를 얼마나 잘 기억하는지를 평가하는 교육은 AI 시대에 경쟁력을 잃고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아는가'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어떤 문제를 찾아내고 서로 다른 지식과 기술을 연결해 어떤 해답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이다.따라서 지역대학의 혁신은 AI 강좌 몇 개를 개설하거나 새로운 장비를 들여놓는 수준에 그쳐서는 안 된다. 대학의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은 산학협력이다. 그동안 대학은 기술을 개발한 뒤 이를 활용할 기업을 찾는 공급자 중심의 산학협력에 익숙했다. 하지만 산업 현장은 대학의 연구 성과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현장의 문제부터 출발해야 한다.기업과 지역사회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제시하고 대학의 교수와 학생이 AI와 전공지식을 활용해 답을 찾아가는 '수요 중심의 실증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AI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제조든 의료든 국방이든 바이오든 농식품이든 지역이 가진 산업에 AI를 접목해 실제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데이터를 분석해 공정을 개선하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며, 영상과 센서 정보를 활용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작은 성공들이 쌓여야 한다.더 중요한 것은 산업 현장 자체를 학생들의 교실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학생이 교수가 만들어 놓은 정답을 찾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된다. 기업과 지역사회가 실제로 겪는 문제를 직접 만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해결책을 제시해봐야 한다. 실패도 해보고 다시 설계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대학이 진짜 문제를 가르칠 때 학생은 진짜 역량을 갖게 된다.교육과정 역시 과감히 바꿔야 한다. 전공이라는 울타리를 높게 쌓아 놓고 4년 동안 정해진 과목을 이수하게 하는 방식으로는 빠르게 변하는 산업을 따라갈 수 없다. 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필요한 역량을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어야 한다. 공학도가 경영과 데이터 분석을 배우고, 인문사회 전공자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와 정책을 설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대학이 되어야 한다. 이제는 전공을 지키는 것보다 전공을 연결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결국 AI 시대의 경쟁력은 AI를 잘 다루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분야를 제대로 이해하면서 AI를 도구로 활용해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있다. 대학이 길러내야 할 인재도 바로 그런 사람이다. AI가 모든 전공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전공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도구가 되도록 해야 한다.특히 지역대학은 수도권 대학을 닮으려는 경쟁에서 벗어나야 한다. 규모와 인지도로 경쟁하면 승산이 크지 않다. 대신 자신이 자리 잡은 지역의 산업과 사회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야 한다. 지역의 문제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가장 잘 해결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 지역대학의 경쟁력은 수도권 대학과 얼마나 닮았느냐가 아니라, 그 지역에서 얼마나 필요한 대학이냐에 달려 있다.대학이 지역의 실험실이 되고, 지역 산업이 학생들의 교실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성장한 학생이 다시 지역 기업과 기관으로 들어가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낸다면 인재 유출의 악순환도 끊을 수 있다. 지역대학과 지역 산업, 그리고 청년의 성장을 하나의 선순환 구조로 묶어내는 것, 그것이 지역대학이 찾아야 할 새로운 생존 방식이다.지역대학의 위기를 학령인구 감소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학생이 줄어드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대학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다. AI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가장 위험한 선택은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것이다. 지역대학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사업도, 더 화려한 구호도 아니다.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학, 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대학으로 근본부터 바뀌는 것이다. 지역대학의 혁신은 이제 선택이 아니다. 생존의 문제이며, 동시에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다.출처: 중도일보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804010001017)
2026.08.05
[금강일보] 건양대 의과대학, 굿 닥터 진로탐색캠프 성료
[금강일보] 건양대 의과대학, 굿 닥터 진로탐색캠프 성료
[금강일보] 건양대 의과대학, 굿 닥터 진로탐색캠프 성료​건양대 의과대학은 최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전국 고등학생 대상 ‘2026년 Good Doctor 진로탐색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지역인재선발전형 지원을 희망하는 우수 고교생을 적극 확보하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의학 분야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학생 및 학부모 70명은 인문사회의학 특강과 대학·병원 교육환경 소개, 2027학년도 입학전형 설명회를 들었다. 또 실습은 참가자의 관심 분야에 따라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으로 나뉘었다. 기초의학 분야에선 세포 관찰과 장기구조 탐구, 미생물 연구 등 의과학 전반을 다루는 실습이 진행됐다. 임상의학에선 가상 피부 봉합부터 정맥 채혈, 기도확보 등 현장에서 쓰이는 기본 기술을 수행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아울러 현직 임상의사가 현장 경험을 들려주는 진로 특강도 제공됐다.출처 : 금강일보(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3418)​
2026.08.05
건양대, 학생·학부모 참여 ‘글로컬대학으로의 소풍’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건양대, 학생·학부모 참여 ‘글로컬대학으로의 소풍’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건양대, 학생·학부모 참여 ‘글로컬대학으로의 소풍’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2027학년도 대입 수험생·학부모 대상 맞춤형 입시 전략 제시- 교수·입학사정관 1:1 진로 상담 및 최첨단 L보건학관 시뮬레이션센터 투어 진행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난 1일 대전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고등학교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글로컬대학으로의 소풍, Talk Talk한 입시 전략’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건양대의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과 최신 입학전형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학과 선택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고려한 종합 진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홍영기 부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논산 글로컬캠퍼스와 대전 메디컬캠퍼스의 비전 소개, 단과대학 및 계열별 학과의 특징과 강점을 알리는 설명회로 문을 열었다.이어 진행된 1:1 맞춤형 입시 상담 프로그램에서는 학과 교수와 입학사정관이 직접 상담자로 나섰다. 참석자들은 개인 성적에 기초한 구체적인 진학 상담은 물론, 평소 궁금했던 학과별 전공 교육과정과 입학전형, 미래 진로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조언을 얻으며 큰 호응을 보였다.상담과 함께 진행된 ‘L보건학관 시뮬레이션센터 투어’ 역시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올해 새롭게 구축한 L보건학관 내 간호대학과 의과학계열의 최첨단 시뮬레이션 교육시설을 직접 참관하며, 실제 의료현장과 유사하게 구축된 건양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체감했다.건양대학교 입학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입시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의 교육 환경과 미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려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정확한 입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건양대만의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건양대는 2027학년도에 수시와 정시 모집을 통해 총 1,744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
2026.08.04
건양대,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입소식 개최
건양대,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입소식 개최
건양대,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입소식 개최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이 3일 건양대 글로컬캠퍼스에서 계룡시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계룡시 청소년 영어캠프’ 입소식을 열고 4박 5일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충청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캠프는 계룡시의 후원 아래 마련됐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몰입형 영어 환경을 제공해 언어적 자신감과 창의성,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입소식은 환영사와 전체 일정 안내, 반별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레벨테스트를 거쳐 반을 편성받은 뒤 원어민 강사 및 보조강사와 함께 다양한 실용 영어 프로그램 및 합숙 생활을 진행한다.8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중학생 캠프는 체험·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영어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영화 챌린지 및 대본 작성 ▲여름 캠페인 스토리보드 제작 ▲영상 촬영 ▲전략·추리 게임 및 몰입형 팀 챌린지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다.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영어를 활용하며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회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장승국 원장 또한 “친숙한 환경 속에서 글로벌 감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중학생 캠프에 이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초등 영어캠프를 추가 운영한다. 총 80명의 지역 청소년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실용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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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of KYU 숫자로 보는 건양 글로컬 거점대학으로의 도약

건양대학교 개교 35주년
35주년
(개교 1991년)
2024년 취업률
75.6%
(2024.12.31 기준) ※ 캠퍼스 통합
학생1인당 교육비
18,343,748.8
(2024년 결산)
교육비 환원율
244.7%
(2024년 결산)
학생 1인당 장학금
1,633,567
(2024년 결산)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제외 ※ 학부, 대학원 합산
취업명문을 넘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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