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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 건양대에 집결… 첨단 국방기술·안보 교육 실시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이슈(건양소식)

제목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 건양대에 집결… 첨단 국방기술·안보 교육 실시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8-05 조회 409
첨부 jpg 2026년 예비전력 담당관 교육과정 단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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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 건양대에 집결…

첨단 국방기술·안보 교육 실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2026년 예비전력 담당관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육군본부 동원참모부가 주최하고 건양대 평생교육원(원장 장승국)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전국 예비전력 담당관 100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미래 전장 변화에 대응할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AI, 국방로봇, 드론 기반 전술 등 첨단 국방기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강의로 채워졌다. 씽크퓨처스 양성식 대표의 ‘미래기술의 이해와 우리 삶의 변화’, 유클리드소프트 박주한 대표의 ‘AI Agent와 AI 보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조정산 박사의 ‘국방로봇 그리고 휴머노이드’ 특강이 진행돼 실무적 통찰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건양대 최소녀 교수의 ‘번아웃 극복과 정서 충만을 위한 인문학 강의’,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엄길청 대표의 ‘국제정세의 충격과 미래지도자의 통찰’, 건양대 김태진 교수의 ‘위기관리 및 갈등 해결 전략’ 등 리더의 균형 잡힌 시야를 넓히는 인문·안보 융합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마지막 날 수강생들은 육군본부 동원참모부의 ‘동원정책의 이해’ 강의를 통해 핵심 정책을 파악했으며, 수료식에서는 총장 명의 표창 및 우수자 시상이 진행됐다.

 

건양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국 네트워크 구축, 입시 홍보 채널 확보, K-글로컬 국방 특성화 대학 브랜드 강화, 교육시설 활용을 통한 재정 기여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은“진정한 리더는 위기 속에서 길을 찾는 사람”이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예비전력 담당관들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믿음직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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