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우즈베키스탄 SIUT 대표단 초청 연수 성료… “글로벌 인재 양성 가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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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8-07 | 조회 | 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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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우즈베키스탄 SIUT 대표단 초청 연수 성료… “글로벌 인재 양성 가속” - 한국어 교육부터 대학병원·지역 산업 현장견학까지 연계한 맞춤형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난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국제기술대학교(SIUT) 대표단을 초청해 '2026학년도 우즈베키스탄 SIUT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에는 SIUT 부총장과 인솔교원, 학생 등 총 17명이 참가했다. 건양대는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건양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지역 산업체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수준별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받았으며, 건양대학교병원과 역사관 견학, 국민체력100 논산체력인증센터 체력측정, 하림공장 현장견학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최첨단 교육·의료 환경과 지역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건양대의 특성화 교육 역량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건양대 재학생들과 함께 풍물놀이 및 김밥 만들기 체험, 전주한옥마을과 대천해수욕장 등 지역 문화탐방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글로벌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연수 마지막 날 열린 수료식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건양대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SIUT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교류 및 공동교육 등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걸재 건양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연수는 한국어 교육과 전공·문화체험, 그리고 건양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연계한 실질적인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글로벌 교육협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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