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언론소식]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AI 기반 제약·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교육모델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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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 | 등록일 | 2026-03-17 | 조회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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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용석)이 인공지능(AI)과 제약·바이오 분야를 융합한 미래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특강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과정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건양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최근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교내 바이오·의료·SW 관련 학과 교수진과 건양대학교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약·바이오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AI 융합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특강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기반 바이오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제약·바이오 분야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교육 모델을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구성과 산학연 협력 기반의 실무형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특강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하성 박사가 맡아 **‘바이오파운드리 현황과 트렌드, 교육과정 수요’**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 박사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에서 AI 기반 신약 개발과 바이오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바이오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강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기존 제약·바이오 및 생명공학 관련 학문 분야와 차별화된 교육 방향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생명과학 중심 교육을 넘어 ▲AI 기반 바이오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기반 신약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의료데이터 분석 ▲바이오파운드리 기반 자동화 연구 등 인공지능 중심의 융합 교육과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기초 생명과학과 인공지능 교육을 균형 있게 구성하고,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과 산학연 공동 연구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특히 건양대학교병원과 연계한 의료데이터 기반 실습,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연구기관 공동 연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조됐다. 건양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전문가 특강과 자문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산업계와 연구기관, 의료기관의 의견을 반영한 AI 기반 제약·바이오 융합 교육체계를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석 단장은 “최근 신약개발과 바이오 연구 전반에서 인공지능 기술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관련 산업에서도 AI 융합 인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전문가 자문과 산업계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제약·바이오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바이오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링크] 대전일보 ㅣ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 AI 기반 제약·바이오 융합인재 양성모델 구축 논의 뉴시스 ㅣ 건양대 SW사업단, "미래인재 양성 구축" 전문가 특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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